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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15의 게시물 표시

Nexus Player : 콘텐츠의 빈곤

작년 가을에 넥서스 6,9과 함께 발표된 Nexus Player(넥서스 플레이어). 실패한 구글 TV를 대신할 첫번째 안드로이드 TV 기기이며 추가 구매를 하여야 하지만 게임 패드를 같이 발표함으로 단순한 TV 셋톱박스 이상을 생각한 기기입니다. 국내 정발도 되었고 해서 구매를 하여 이틀정도 살펴본 느낌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포스팅 내용은 루팅이나 플레이 스토어를 거치지 않는 앱 설치를 배제한 일반적인 상태에서의 리뷰입니다.

구글 I/O 2015 기조연설 정리

구글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구글 I/O 2015가 오늘 새벽 순다 피차이 부사장의 개막 기조연설로 시작되었습니다. 구글은 매년 구글 I/O를 통해 자사의 신기술과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하였는데 올해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기조연설에서 이야기된 주요내용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트위터, 10억 달러에 플립보드 인수 루머

사용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어 고전하고 있던 트위터관련해서 흥미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대표적인 소셜 뉴스 리더 서비스인 플립보드를 트위터가 인수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다라는 것입니다. 인수금액은 10억달러라고 합니다. 태블릿PC 초기 아이패드와 함께 잘나가던 플립보드도 뉴스 리더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서 이 루머가 현실화되면 돌파구가 필요한 두 서비스간의 결합이 될 것 같습니다.

Trobla(트로블라) : 나무 소재의 모바일 무전원 스피커

다양한 기능과 가능성를 가진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자신들만의 영역을 가지고 있었으나 스마트폰에 밀려 점점 사라지고 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이죠. 몇년전까지만 해도 여행지를 가면 사람들마다 컴팩트 카메라 하나씩은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스마트폰이 아니라 컴팩트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신기한 생각이 들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사라져가는 이런 제품들 가운데 또하나는 가정에서 CD나 라디오를 들을때 사용하였던 소형 오디오라 할 수 있는데 '스마트폰 + 스피커' 조합이 그 자리를 대신해가고 있습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G7 발표

5월에 발표될 것이다라는 루머가 있었던 파나소닉의 루믹스 G7이 정식 발표되었습니다. 전작인 G6가 발표되고 2년만인데 판매 부진으로 단종될 것 같았던 G 시리즈였었지만 일단(?) 후속작이 나왔습니다. 디자인은 올림푸스 E-M1와 전작 G6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며 처음 루머를 통해 알려진 블랙보다 정식 발표에서 보이는 실버가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G7의 기본 스펙은,

거리 사진의 역사를 만든 카메라들

해외 사진잡지인 'American Photo'에 'GEAR TREND: THE GOLD STANDARDS FOR STREET PHOTOGRAPHY'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우리말로 표현하자면 '거리 사진을 정의한' 또는 '거리 사진의 역사를 만든 카메라들'일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또한 제가 찍고 있는 사진이 거리 사진이기에 기사에 나온 10가지 카메라(?) 중 흥미로운 것 위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Bootstrap을 사용한 Viewzin의 새로운 웹페이지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모바일 앱과는 달리 처음 만든 이후 큰 수정이 없었던 제 개인 프로젝트 Viewzin(뷰진)의 웹페이지를 Bootstrap(부트스트랩)을 사용해 개편하였습니다. 부트스트랩은 예전 회사에서 개발 테스트만 해보고 실제 업무에 적용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간단하게나마 한번 사용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 뷰진 웹페이지 개편에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뷰진의 웹페이지가 워낙 단순한 구조라서 적용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