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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15의 게시물 표시

Project just4fun : 사진찍는 개발자의 1인 프로젝트

'Project just4fun'은 사진찍는 개발자 김성현의 1인 프로젝트입니다. 회사에서 하는 일이나 프리랜서 활동을 하면서 진행하는 외주 작업이 아닌 순순하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것들을 하나씩 만들어나갈 목적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사진 매거진 Viewzin 2.5

개인 프로젝트 Viewzin의 2.5 업데이트가 나왔습니다. 올초에 릴리즈되었던 2.x 버전에서는 마지막 메이저 업데이트인데 안드로이드 5.0에서 추가된 UI측면에서의 기능들 중 몇가지를 적용하였습니다. 간단한 기능들이지만 안드로이드 4.x 버전에서 만들어진 소스를 수정하려고하니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손이 많이 갔습니다. 이번에 추가/수정된 사항들은 아래 3가지입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GX8 발표

파나소닉에서 지난 5월에 발표된 루믹스 G7에 이어 GX8을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GX1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다음 기종으로 생각하고 있는 GX8이기에 발표를 기다렸는데 가격은 생각보다 높았고 디자인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계속 파나소닉을 사용해야하나라는 의문이 생기게하는 GX8인데요 일단 기본 스펙을 정리하면,

MUJI USB 회전 데스크팬 : 멋진 디자인, 비싼 가격의 USB 선풍기

여름철 책상 위에 놓고 사용하기 위해 구입한 MUJI(무인양품)의 USB 회전 데스크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MUJI의 데스크팬은 회전 기능이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 두가지가 있습니다. 두 제품은 회전 기능의 유무와 함께 크기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회전 기능이 있는 제품의 팬 크기가 조금 더 큽니다. MUJI USB 회전 데스크팬의 판매가는 49,000원입니다. 일반적인 USB 선풍기에 비해 많이 비싼 편인데 과연 그 정도의 값어치를 하는지 제가 느낀 장단점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NESCAFE Instant Connection : 사람간의 작은 연결을 느끼게 해주는 마케팅

기업에서 하는 마케팅이나 캠페인들을 보다보면 "이래도 우리 제품을 사지 않을 것인가"라는 마케팅 담당자의 절규(?)가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마케팅이라도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 어떤 마케팅은 안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것도 있기는 합니다 - 요즘과 같이 제품간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는 단순히 제품의 우수성을 이야기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마케팅 또한 중요합니다. 'NESCAFE Instant Connection'은 그런 마케팅의 좋은 예가 아닐까합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 워치로 음악 검색하기

애플 워치의 출시로 인해 스마트 워치에 대한 일반 유저와 서비스 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런저런 스마트 워치용 앱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 워치를 며칠 사용하다보면 손이나 주머니에 있는 스마트 폰을 놔두고 작은 화면의 스마트 워치에서 실행되는 앱의 실용성에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대부분의 스마트 워치에 대한 리뷰의 결론이 "있으면 좋기는 한데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인 이유가 이런 것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