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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15의 게시물 표시

Vainglory(베인글로리) : 모바일 게임의 영역을 넓힌 게임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엑스박스와 같은 콘솔 게임기의 시장이 커지면서 PC 게임은 PC라는 기기에 특화된 장르에 집중되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RTS,FPS,MMORPG와 같은 장르가 그런 것들인데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로 대표되는 MOBA(AOS)도 PC에 특화된 게임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MOBA 게임을 모바일에서 제대로 구현하였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프로게임 리그도 진행하고 있는 베인글로리를 일주일 정도 플레이해본 소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1.3 업데이트

2014년 출시된 이후 꾸준하게 업데이트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웨어의 1.3 버전 OTA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엘지 G워치도 오늘 아침 업데이트를 받았는데 이번 1.3 버전에서 변경되거나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화위복이 되어야 할 안드로이드의 보안문제

7월말에 언론에 공개되어 이슈가 되기 시작한 안드로이드의 stagefright 취약점에 대한 넥서스 시리즈의 OTA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MMS나 웹페이지에 있는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악성코드 실행이 가능한 이 취약점으로 인해 안드로이드의 보안 문제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더 늘어나게 되었고 이 문제로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옮겨가게 되었다라는 해외 기자의 글도 소개가 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문제가 안드로이드에 부정적인 영향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 설립

구글이 '알파벳'이라는 모회사를 설립하고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진행한다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알파벳은 구글의 전체 사업들을 총괄하는 모회사이며 현재의 구글은 알파벳의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알파벳의 CEO는 래리 페이지, 대표이사는 세르게이 브린, 이사회 의장은 에릭 슈미트가 맡게 되며 구글의 CEO는 순다 피차이가 맡게 됩니다.

Dead Trigger 2 : 손맛 좋은 모바일 FPS 게임

'Space Marshals'에 이어 '넥서스 플레이어를 게임 콘솔로 활용하자' 프로젝트(?) 2탄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인 FPS입니다. 처음에는 게임로프트의 '모던 컴뱃 5'를 하려고 하였으나 넥서스 플레이어에서 '모던 컴뱃 5'가 게임 초반에 계속 시스템이 다운되는 현상이 있어 대안으로 진행한 것이 'Dead Trigger 2'입니다. 좀비 게임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은 꽤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Nexus Player의 3D 벤치마크

3D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3DMark가 안드로이드 TV에서 설치가 가능해져서 그동안 궁금했던 Nexus Player(넥서스 플레이어)의 3D 성능을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설치가 가능해지기는 했지만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은 글의 마지막 부분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