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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15의 게시물 표시

사람은 자신의 목숨을 인공지능에게 맡길 수 있을까?

영화 아이로봇의 주인공이 로봇에 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 것은 자신이 교통사고가 당했을때 구조하러 온 로봇이 옆 차량의 어린아이를 구하지 않고 자신을 구한 것 때문입니다. 사람이라면 어린아이를 먼저 구하려고 했을 것이나 로봇은 자신이 계산한 살릴 수 있는 확률이 어린아이보다 주인공이 더 높다라는 이유로 주인공을 구한 것이죠. SF 소설이나 영화에서 나오던 이런 상황이 실제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엘레컴 태블릿PC 쿨링패드 : 괜찮은 성능, 의심되는 실용성

이번 포스팅에서 이야기할 '엘레컴 태블릿PC 쿨링패드'는 제품명처럼 태블릿PC용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그러나, 저의 구매목적은 태블릿PC가 아닌 넥서스 플레이어에 사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넥서스 플레이어가 대단한 성능의 AP를 가진 것은 아니지만 게임을 하고 상단과 하단을 만져보면 열이 제법나는 편입니다. 기기 내부에 방열판이 있지만 성능이 좋지않은 것이지 사용하면서 시스템이 불안한 면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발열대책으로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Back to the Future(백 투 더 퓨처) 2 : 30년 후의 미래

평범한 수요일이라고 할 수 있는 오늘 '2015년 10월 21일'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다양한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80년대 SF 흥행작인 'Back to the Future(백 투 더 퓨처) 2'에서 주인공이 타임머신을 타고 간 미래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3편 모두를 재미있게 보았던 시리즈여서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오랜만에 2편을 다시 한번 보았습니다.

Machinarium (머시나리움) : 아름다운 일러스트의 고전적인 어드벤처 게임

'넥서스 플레이어를 게임 콘솔로 활용하자' 3탄은 고전적인 어드벤처 게임인 'Machinarium (머시나리움)'입니다. 게임 자체도 나온지는 꽤 된 게임이고 PC로 게임을 하지 않게된 이후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 어드벤처 게임이었는데 일반적인 이 게임에 대한 평처럼 잘 만들어진 게임이었습니다.

소니, 4,200만 화소의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RX1R II 발표

소니의 35mm 포맷 컴팩트 카메라 RX1 시리즈의 최신 기종인 'RX1R II'가 발표되었습니다. 전작인 RX1R이 2013년에 나왔으니 2년만인데 기대만큼 변경된 점이 많지는 않습니다. 옆그레이드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인데 'RX1R II'의 기본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마트워치의 스마트폰 독립운동

아직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는 않지만 얼마전 발표된 엘지 전자의 '엘지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의 마케팅 포인트 중 가장 강하게 밀고 있는 것은 LTE 통신 기능입니다. '엘지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이 최초의 LTE 지원 스마트워치는 아니지만 안드로이드 웨어를 사용하는 제품 중에서는 최초이기에 LTE 통신 기능은 충분히 관심을 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모바일 통신 기능을 지원하는 다른 스마트워치를 보았을 때와 마찬가지로 '스마트워치의 자체적인 모바일 통신기능은 정말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