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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의 게시물 표시

권력의 조건 : 리더에게 필요한 것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에 대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것은 노예해방,남북전쟁 정도이고 미국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라는 이야기를 들어도 '노예해방을 해서 그런가'라는 생각을 보통 하게 됩니다. 그러나, 링컨의 리더쉽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 책, '권력의 조건'을 읽고나서 그 동안 제가 알고있던 링컨은 그 인물의 작은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Pixel C : 생산성에 대한 무모한 도전

1년정도 더 사용할 생각이었던 넥서스 9의 상태가 좋지 않아 어중간한 타이밍이지만 별다른 대안이 없어 'Pixel C(픽셀 C)'를 구입하였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하고 배송대행을 통해 제 손에 전달되기까지 2주의 시간이 걸렸는데 전체 비용은 80만원 정도가 들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유일한 구글 순정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인 '픽셀 C'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여행자의 동네서점 : 도시 여행자들을 위한 서점 안내서

'여행자의 동네서점'은 퍼니플랜이라는 회사의 동네서점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일종의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받아 제작된 이 책은 도서 구매 감소과 함께 사라지고 있던 소규모 서점들이 독립 출판물과 함께 대형 서점들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하나의 문화 공간이 되어가고 있는 트랜드를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Chromecast Audio 설정시 생길 수 있는 문제 두가지

Chromecast Audio(크롬캐스트 오디오)는 구글 플레이 뮤직이 국내 정식 서비스되면 구입을 하려고 했었는데 크롬캐스트를 지원하는 벅스에서 할인 판매를 하고있는 것을 보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단순한 기능만큼 설치도 쉬운 크롬캐스트 오디오이지만 저의 경우 사용하기 위해 설정을 하면서 두가지 문제를 겪었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참고가 될 것 같아 정리를 해두겠습니다.

일상 : 정경자 개인전 '우아한 도시'

썬도그님의 블로그에 이 개인전을 추천하는 포스팅이 있어 서촌 산책겸해서 한번 갔다왔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지만 맑은 하늘 덕분에 산책하기 좋은 날이었는데 사진전도 날씨만큼 괜찮은 사진전이었습니다.

구글의 'Made by Google' 이벤트 : 머신 러닝, AI 그리고 구글 어시스턴트

미국 시간으로 10월 4일 구글이 자체 하드웨어 신제품을 발표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 이름 자체가 'Made by Google'인 것처럼 구글에 의해 소프트프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직접 콘트롤하여 만들어진 제품들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는데요 발표된 제품들에 대한 것들은 온라인 상에 많이 있으니 이 포스팅에서는 행사를 지켜보면서 들었던 생각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피스넷 폴더노트 : 휴대성과 사용성, 모두를 잡은 블루투스 키보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넥서스 9의 9인치라는 화면은 휴대성,멀티미디어 이용,생산적인 활동 등 여러가지 면에서 괜찮은 타협점이기는 하나 가상 키보드를 활용한 문서 작성에서는 역시 한계가 명확합니다. 9인치가 결코 큰 화면이라고 할 수는 없는데 거기에 가상키보드로 화면의 절반을 가리게 되는 상태로 간단한 메모가 아닌 일반적인 문서 작성을 한다는 것은 편한 일은 아닙니다. 가상키보드의 키감까지 포함하면 사용성은 더 떨어지게 되죠. 그동안은 사용성보다는 휴대성을 중시해 별도 외부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역시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 하나 구매를 하였습니다.

Viewzin 2.6 : 안드로이드 7.0 멀티 윈도우 지원

1년 가까이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던 개인 프로젝트 Viewzin이 2.6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몇가지를 더 추가할까하였지만 3.0에서 전반적으로 손을 보는 것으로 하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안드로이드 7.0에서 추가된 멀티 윈도우를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Nvidia Shield Android TV : Real Player

'Nexus Player'를 갖고있지만 안드로이드 TV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있지않아 초기 기대보다 활용도가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현재 나와있는 안드로이드 TV 기기중 가장 성능이 좋은 'Nvidia Shield Android TV'를 한번 사용해보고싶다라는 미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나온지 1년반 가까이 되는 제품이고 이번 8월달에 Nvidia의 신형 태그라 칩이 나온다라는 루머가 있는 상황에서 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미친 생각이죠. 그래서(?) 구매했습니다.

클래시 로얄 :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가장 잘나가는 모바일 게임 제작사 중 하나인 Supercell의 '클래시 로얄'은 지난 구글 I/O 2016에서 발표된 '구글 플레이 어워드'에서 '최고의 게임'상을 받을 정도로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이제 겨우 아레나4에서 놀고 있는 초보이지만 '클래시 로얄'을 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다만, 워낙 잘만들어진 게임이니 뻔한 장점보다는 단점 위주로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구글의 프로젝트 '아라'에 대한 기대와 우려

구글의 모듈형 폰 프로젝트인 '아라'가 드디어 올 가을에 개발자 버전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한동안 소식이 없어 어떻게 되고 있나했는데 정식 제품은 아니지만 실제 작동하는 제품을 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이 흥미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제가 기대하는 것과 우려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여행 : 날씨 좋은 날의 춘천 구봉산 전망대

지난 주 춘천에 바람 쐬러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도 가본적이 있는 춘천이지만 구봉산 전망대의 카페에서 보는 전망이 좋다고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좋아서 손님없는 오전 카페에서 커피 한잔시켜 놓고 된장남(?) 놀이 좀 하다가 왔습니다.

미디어 스타트업을 왜 하는가 : 넥스트 미디어란?

제가 평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주제 중 하나가 미디어 스타트업인데 블로터아케데미에서 '미디어 스타트업을 왜 하는가'라는 주제로 조소담님의 강의가 진행되는 것을 알고 신청을 해서 듣고 왔습니다. 1시간반 정도의 시간동안 진행되었던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했던 것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강의에서도 그렇고 이 포스팅에서 '미디어'라는 단어는 '저널리즘'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SHADOWGUN - DeadZone : 모바일에서 보여주는 멋진 멀티플레이

쉐도우건은 기어즈오브워의 카피라고 알고 있어 별 관심이 없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모바일 FPS 게임 중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을 찾다가 '쉐도우건 : 데드존'을 해보게 되었는데 생각외로 완성도가 높아 출시된지 오래된 게임이지만 리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파나소닉, GX7 Mark II (GX80, GX85) 발표

파나소닉에서 GX8의 하위기종인 'GX7 Mark II'를 발표하였습니다. 지역마다 이름이 다르다라고 하는데 일본은 'GX7 Mark II', 유럽은 GX80, 북미는 GX85로 발매가 된다고 합니다. 마이크로 포서드치고는 덩치가 컸던 GX8에 비해 컴팩트해진 'GX7 Mark II'은 GX7과 비슷한 크기에 두께가 얇아진 형태입니다. 기본 스펙은,

링크드인에서 자신을 브랜딩하는 방법

세계적인 SNS인 링크드인은 개인적인 친목보다는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사람들과의 연결이라는, 페이스북과는 다른 영역을 구축하여 성공한 SNS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가입은 오래전에 하였는데 국내에서는 크게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고 저 자신도 어떤 식으로 사용해야할지 용도를 명확하게 찾지를 못해 그냥 하루에 한번 들어가 보는 정도로만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본 HT Kim님의 'LinkedIn 따라잡기 |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라'라는 글이 저처럼 링크드인 활용에 대해 헤매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를 합니다.

안드로이드 N의 '프리폼 윈도우 모드(freeform window mode)'

안드로이드 N의 개발자 프리뷰에서 가장 큰 변화는 멀티 윈도우 지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프리뷰가 발표된 이후 숨겨진 옵션으로 단순 멀티 윈도우가 아닌 일반 PC OS들처럼 윈도우의 크기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프리폼 윈도우 모드(freeform window mode)'가 존재한다라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윈도우 모드는 개발자 프리뷰에서는 활성화되어 있지 않았지만 구글의 공식 문서에도 언급이 되어 있는 옵션이었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였던 '프리폼 윈도우 모드'의 작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알파고의 불공정 게임? : 인공지능에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한 인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알파고의 초반 2연승으로 이어지자 경기 자체가 불공정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주장들의 논리적 타당성에 대해서는 별관심이 없으나 그런 '불공정'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로서 이미 인간이 자신들이 만든 인공지능에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하였다라는 증거가 된다고 봅니다. 이번 대결이 이세돌 9단의 승리로 끝난다면 인간의 승리를 축하하면서 쏙 들어갈 말이겠지만요.

개발자 입장에서 본 안드로이드 N 프리뷰 버전의 특징들

최근 몇년동안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버전의 발표는 구글 I/O에서 진행을 하였기에 올해 발표될 안드로이드 N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예상과는 달리 구글 I/O 이전에 개발자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였습니다. 개발자와 제조사들이 준비할 시간을 좀더 많이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번에 공개된 개발자 프리뷰에 포함된 기능 중 개발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oogle Developer Group Korea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보호하는 기본적인 방법 5가지

최근 국내에서는 IT가 아닌 곳에서 일어난 일로 모바일 보안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일이나 모바일 보안에 대해 별관심이 없는 것이 현실이기는 하지만요. 이유야 어쨌든간에 모바일 보안에 대해 관심이 생긴 분들을 위해 안드로이드 기기를 보호하는 기본적인 방법 5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에 있는 방법들은 아주 기초적인 것이기에 이미 관련 사항들에 대해 충분히 관심있었던 분들은 읽으실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폰은 넥서스라 아래 설정들은 모두 보안 항목에 있으나 제조사에 따라서는 설정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구글,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결제할 수 있는 '핸즈 프리' 앱 공개

모바일 결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구글이 재미있는(?)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애플 페이나 안드로이드 페이와 같은 지금까지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는 방식은 다르지만 일단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서 단말기에 가까이 대어야 결제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핸즈 프리'는 이름처럼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단편영화 '그와 그녀의 카메라' :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니 사진관련 영화도 좋아하는데 유튜브에 있는 단편영화 '그와 그녀의 카메라'를 얼마전 알게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10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는 영화이지만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외부에서 투자를 받을 수 있다면 장편영화로도 만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eroes of SoulCraft : 모바일에 최적화된 아케이드 스타일의 MOBA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게임 장르 중 하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로 대표되는 MOBA 게임입니다. RPG의 성장 요소와 RTS의 실시간 전략이 결합된 이 장르는 벨브의 도타2 대회가 가장 상금규모가 큰 e-sports 대회로 기록될 만큼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장르입니다. 이런 MOBA 게임을 모바일에서 구현한 게임들이 몇몇 존재하는데 '넥서스 플레이어를 게임 콘솔로 활용하자' 6탄으로 이야기할 'Heroes of SoulCraft'도 그 중 하나입니다.

Zend Framework 2에서의 서브도메인과 모듈 연결

Zend Framework 2의 기본 구조는 각 모듈을 http 요청 주소에 맵핑되게 하는 것입니다. 즉, 'www.zf2.com/admin'은 zf2 어플리케이션의 admin 모듈에 연결되는 것이죠. 'admin.zf2.com'과 같은 서브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admin 어플리케이션을 별도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구조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소규모 사이트의 경우 서브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적고 큰 사이트의 경우는 각 서브도메인 별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작은 사이트에서 서브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작은 사이트들을 모두 개별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보다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처리하는 것이 관리 면에서 리소스가 적게 들어갈 것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Zend Framework 2에서 서브도메인과 모듈의 연결 방법과 그에 필요한 몇가지 요소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Netflix : 온라인 비디오 편의점

2016년 초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였던 넷플릭스는 정말 2016년이 시작되자마자 서비스를 공식 런칭하였습니다. 국내 업체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1월달에 시작하는 것을 의식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갑작스런 런칭이었는데요 런칭 후 한달동안 사용해본 넷플릭스에 대한 생각입니다.

사진 포트폴리오 'City, City People' : 2015년 한장의 사진

매년 초에 작년에 찍은 사진 중 한장을 선정하는 'City, City People : 한장의 사진' 포스팅입니다. 2015년은 정말 찍은 사진이 없어 아쉬움이 많이 남은 한해였습니다. 불필요한 사진들을 삭제하고 남은 1년동안 찍은 사진이 100장이 겨우 되었을 정도였습니다. 다행인 것은 적은 사진들이지만 한장한장이 맘에 드는 사진들이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올림푸스, 레트로 스타일 카메라 Pen-F 정식 발표

올해 발표 예정이었던 카메라 중 가장 관심있게 기다렸던 올림푸스의 Pen-F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기종 Pen 시리즈보다 고급화 전략을 가지고 만든 제품이라고 하는데 일단 기본 스펙부터 살펴보겠습니다.

Nexus 5X : "보급형" 넥서스

2015년 가을에 발표된 넥서스 폰은 특이하게 두가지 모델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보급형인 넥서스 5X와 고급형인 넥서스 6P. 이전까지의 넥서스는 태블릿과 폰을 같이 발표하는 경우는 있었어도 이렇게 중고급기를 구분해 제품을 출시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넥서스라는 브랜드가 안드로이드의 표준을 제시한다라는 것을 생각하면 좀 의아한 발표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제가 사용하는 넥서스 5가 2년이 되어 의무(?)적으로 폰을 교체할 시기라 사이즈가 부담스러운 넥서스 6P 대신 넥서스 5X를 구입하고 한달정도 사용한 느낌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인 기업이 성공적인 웹개발을 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프리랜서 활동을 하면서 만나는 클라이언트들은 1인 기업이나 소규모 회사들이 많습니다. 규모가 있는 회사들은 자체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거나 에이전시 회사를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겠죠. 이런 작은 회사들과 일을 하다보니 웹개발에 있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이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IT쪽 경험이 적은 1인 기업이 외주를 통해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유지보수를 할때 필요한 것 3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Implosion : 먼가 아쉬운 듯하지만 잘 만든 게임

'먼가 아쉬운 듯하지만 잘 만든'이라는 이상한 제목으로 이야기할 '넥서스 플레이어를 게임 콘솔로 활용하자' 5탄 'Implosion' 입니다. 꽤 유명한 게임이고 콘솔 게임의 느낌을 모바일에서 구현하려고 하였다라는 개발사의 이야기처럼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안드로이드 TV를 지원하지 않았으나 업데이트되어 리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이어셋 : 가성비? 글세...

저의 경우 집에서 통화할 때는 항상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합니다. 점점 커지는 휴대폰을 들고 통화하는 것보다 편하고 클라이언트와 통화하면서 관련 소스나 문서들을 살펴보기도 좋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것이 3년을 넘게 사용해서 이번에 넥서스 5X와 함께 새로운 이어셋을 구매하였습니다. '대륙의 실수'라고 하는 샤오미의 블루투스 이어셋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