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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6의 게시물 표시

올림푸스, 레트로 스타일 카메라 Pen-F 정식 발표

올해 발표 예정이었던 카메라 중 가장 관심있게 기다렸던 올림푸스의 Pen-F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기종 Pen 시리즈보다 고급화 전략을 가지고 만든 제품이라고 하는데 일단 기본 스펙부터 살펴보겠습니다.

Nexus 5X : "보급형" 넥서스

2015년 가을에 발표된 넥서스 폰은 특이하게 두가지 모델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보급형인 넥서스 5X와 고급형인 넥서스 6P. 이전까지의 넥서스는 태블릿과 폰을 같이 발표하는 경우는 있었어도 이렇게 중고급기를 구분해 제품을 출시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넥서스라는 브랜드가 안드로이드의 표준을 제시한다라는 것을 생각하면 좀 의아한 발표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제가 사용하는 넥서스 5가 2년이 되어 의무(?)적으로 폰을 교체할 시기라 사이즈가 부담스러운 넥서스 6P 대신 넥서스 5X를 구입하고 한달정도 사용한 느낌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인 기업이 성공적인 웹개발을 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프리랜서 활동을 하면서 만나는 클라이언트들은 1인 기업이나 소규모 회사들이 많습니다. 규모가 있는 회사들은 자체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거나 에이전시 회사를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겠죠. 이런 작은 회사들과 일을 하다보니 웹개발에 있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이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IT쪽 경험이 적은 1인 기업이 외주를 통해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유지보수를 할때 필요한 것 3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Implosion : 먼가 아쉬운 듯하지만 잘 만든 게임

'먼가 아쉬운 듯하지만 잘 만든'이라는 이상한 제목으로 이야기할 '넥서스 플레이어를 게임 콘솔로 활용하자' 5탄 'Implosion' 입니다. 꽤 유명한 게임이고 콘솔 게임의 느낌을 모바일에서 구현하려고 하였다라는 개발사의 이야기처럼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안드로이드 TV를 지원하지 않았으나 업데이트되어 리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샤오미 블루투스 이어셋 : 가성비? 글세...

저의 경우 집에서 통화할 때는 항상 블루투스 이어셋을 사용합니다. 점점 커지는 휴대폰을 들고 통화하는 것보다 편하고 클라이언트와 통화하면서 관련 소스나 문서들을 살펴보기도 좋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것이 3년을 넘게 사용해서 이번에 넥서스 5X와 함께 새로운 이어셋을 구매하였습니다. '대륙의 실수'라고 하는 샤오미의 블루투스 이어셋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