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8의 게시물 표시

city, city people : 서울 중학동, 2018년 9월 26일

서울 중학동, 2018년 9월 26일

카페
city, city people

Made by Google 2018 : 'Pixel Slate'의 아쉬움

상반기 구글 I/O와 함께 구글의 연례행사가 된 'Made by Google 2018'이 10월 9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올해는 발표된 제품이 작년에 비해 적었는데 제 주관심은 구글이 만든 크롬OS 태블릿이 'Pixel Slate'이기에 다른 제품은 간단히 살펴보고 'Pixel Slate'에 대해 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Google+ : 2011 ~ 2019

모두가 예상(?)했던 것처럼 구글이 Google+의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습니다.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하는 것은 아니고 행아웃처럼 일반 소비자용 서비스만 종료(2019년 8월)한 후 기업용 서비스로 전환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이태원동, 2018년 9월 24일

서울 이태원동, 2018년 9월 24일
버스 정류장
city, city people

팔라딘스 스트라이크 : 모바일 MOBA + FPS 게임

할만한 모바일 게임을 찾다가 예전에 재미있게 했던 베인글로리가 생각났으나 베인글로리는 여전히 서버 문제가 있고 공식 카페에 올라오는 최근 평들이 좋지 않아 다른 MOBA 장르 게임 중 선택한 ‘팔라딘스 스트라이크’의 리뷰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가 다른 OS를 선택하는 이유

안드로이드와 iOS 두 모바일 OS 사용자들이 다른 OS로 기변하는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가격이나 호기심 등등으로요. 9to5Mac에 두 OS 사용자들간의 이동 이유에 대해 분석한 기사가 실렸기에 기사에서 이야기한 이동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드로이드용 포트나이트 : 중요한 것은 수수료가 아니라 보안이다

2018년 현재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게임을 꼽으라면 포트나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배틀그라운드의 선점 효과 때문에 사용자 수가 적지만 해외에서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골 세레모니에 포트나이트의 이모트(춤)를 사용할 정도로 사회 현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포트나이트가 최근 안드로이드 버전이 런칭되어 안드로이드 사용자로서 반가웠으나 그 방식에 문제가 있어 관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일상 : 무인양품의 '발이 편한(?) 스니커'

저의 경우 스니커즈 신발은 슬리퍼와 동급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신발의 핵심 기능은 발의 편안함이기에 패션화라고 할 수 있는 스니커즈는 그 기본에서 벗어난 신발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호기심에 사본 무인양품의 '발이 편한 스니커'를 일주일정도 신어본 지금도 이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중림동, 2018년 7월 28일

서울 중림동, 2018년 7월 28일
city, city people

페이스북의 Facebook Login API 변경

쓰고 있던 SNS가 갑자기 페이스북으로 자동 공유하는 기능이 되지 않아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페이스북이 외부에 제공하는 API에 변경 사항이 있었더군요. IFTTT의 공지 메일로 알게되었는데 문제가 된 변경 사항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충정로, 2018년 7월 27일

서울 충정로, 2018년 7월 27일
city, city people

일상 : 도시의 하늘

사진을 막 취미로 시작했을때 싫어한 것 중 하나가 전봇대에 있는 전기줄들이었습니다. 하늘을 가리기 때문이었죠. 그때 당시 많이 방문하였던 사진 커뮤니티에서 저와 비슷한 생각을 자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것이 저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지금은 특별히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 사진 실력이 늘었거나 아니면 그냥 나이가 들어서이겠지만 전기줄이 있으면 있는데로 그 느낌을 살리는 방향으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어쩔때는 전기줄이 도시의 느낌을 살려주기도 해 일부러 전기줄이 있는 하늘을 찍기도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어떤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2018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여행 사진 공모전 수상작

2018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여행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올해 전체 대상은 일본 작가 '레이코 다카하시'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혹등 고래 사진 '인어'가 수상하였습니다. 위 사진이 대상 사진인데 이런 고래 사진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저런 거대한 바다 생물을 바로 옆에서 보면 어떤 느낌일지가 참 궁금합니다.

엔비디아 쉴드 TV의 안드로이드 8.0 업데이트

엔비디아 쉴드 TV가 SHIELD EXPERIENCE 7.0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안드로이드 8.0 업데이트와 새로운 홈스크린입니다. 일주일정도 사용해본 안드로이드 TV의 새로운 홈스크린에 대한 간단 소감입니다.

트위터의 부활 : 트위터는 SNS가 아니다

스마트폰 초창기에 엄청난 인기를 끌다가 IPO 이후 실적 하락으로 매각 이야기까지 나왔던 트위터가 최근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트위터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라는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트위터의 최근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넷플릭스와 지상파 : 믿음을 버려라

넷플릭스가 엘지 유플러스와 제휴를 하면서 넷플릭스관련 기사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미디어 회사들에게 방어선이 무너지고 있다라는 위기감이 생기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지는데 네이버 포스트에 ‘넷플릭스가 지상파에 마지막 일격 날릴까?’라는 포스팅이 있어 포스팅 내용과 함께 지상파의 문제점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VIVO와 OPPO의 새로운 스마트폰 : 구글을 대신해 열일하는 중국 제조사들

VIVO의 Nex에 이어 형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OPPO에서도 슬라이딩 형태의 카메라를 가진 스마트폰 'Find X'를 발표하였습니다. 중국 스마트폰을 구매할 의사는 없지만 이들 제품을 가지고 요즘 제 블로그 트렌드(?)인 '구글 까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상 : 오리온 생크림파이

오리온의 초코파이는 비슷한 류의 제품들을 대표하는 브랜드이지만 가끔 먹어보면 이제는 올드한 느낌을 주는 맛이라 예전만큼 맛있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 과자입니다. 오리온도 그것을 인식하고 있는지 롯데 몽쉘의 대항마(?)로 생크림파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다라고 해서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역삼동, 2018년 6월 4일

서울 역삼동, 2018년 6월 4일
city, city people

새로운 패스워드 규칙 : 패스워드 좀 그만 바꾸게 해주세요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사용하다보면 몇개월 간격으로 패스워드를 바꾸라는 안내창을 보게 됩니다. 거기에 패스워드 규칙도 문자,숫자,기호까지 섞어 만들라고 요구해 굉장히 짜증이 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ITWorld의 ‘글로벌 칼럼 | 암호 보안에 ‘독’이 되는 구닥다리 규제’에서는 이 규칙이 틀렸다고 합니다. 정말일까요?

굿바이, 안드로이드 태블릿

안드로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태블릿 섹션이 사라졌습니다. Android Police는 최근 기사를 통해 안드로이드 공식 홈페이지의 상단 메뉴에 있던 태블릿 섹션이 사라졌고 주소를 직접 입력해 태블릿 페이지로 들어가면 메인 페이지로 이동한다라고 알려왔는데 실제로 안드로이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Android Police 기사처럼 변경되어 있습니다. 구글의 발표는 없었지만 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사망 선고가 내려진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튜브 뮤직 : 음악 서비스입니다

구글 플레이 뮤직과 유튜브 뮤직이라는 두개의 서비스로 나누어져 있던 구글의 음악 서비스가 유튜브 뮤직으로 통합된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통해 가끔 음악을 듣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로 음악을 듣는 것이 음악 전문 서비스만큼 편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유튜브 RED를 신청해 며칠동안 사용해보았습니다.

일상 : 픽셀C 키보드

그 동안은 구글의 한글입력기에서 픽셀C 키보드의 기능키라고 할 수 있는 '...' 키 - 점 세개가 있는 키 - 를 사용할 수 없어 쓰지를 않다가 지보드가 업데이트되면서 블루투스 키보드에서의 한영전환 문제가 해결되어 사용을 해보고 있는 픽셀C 키보드입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청계천, 2018년 5월 19일

서울 청계천, 2018년 5월 19일
city, city people

픽셀 버드의 터치 인터페이스 업데이트

구글이 애플 에어팟의 대항마(?)로 출시한 픽셀 버드의 터치 인터페이스관련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요청이 많았던 것들에 대한 업데이트라고 하는데 관련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섀도우건 레전드 : 자기 복제

모바일 게임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나오고 있지만 터치라는 인터페이스의 한계로 PC나 콘솔에 비해 약한 장르 중 하나가 FPS입니다. 매드핑거 게임즈는 이런 모바일 FPS 시장에서 나름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개발사인데 그들의 신작 ‘섀도우건 레전드’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city, city people : 경주 황남동, 2018년 5월 9일

경주 황남동, 2018년 5월 9일
차타고 관광지에 가본적은 몇번 있었지만 시내를 오랜동안 걸어본 것은 처음이었던 경주. 작은 시내에 길도 좁기 때문인지 자전거를 탄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city, city people

city, city people : 서울 서울역, 2018년 5월 9일

서울 서울역, 2018년 5월 9일
city, city people

새로운 구글 뉴스 : 새롭지는 않다

이번 구글 I/O 2018에서 발표된 다양한 것 중 하나인 새로운 구글 뉴스 앱은 플립보드의 성공이후 구글이 시도하는 세번째 - 커런트,뉴스스탠드,뉴스 - 모바일 뉴스 앱입니다. 발표 후 하루가 지나자 바로 업데이트가 온 ‘구글 뉴스’가 과연 앞선 두개의 구글 뉴스 서비스들과는 다를지 기대감을 갖고 이틀정도 사용해보았습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중림동, 2018년 5월 7일

서울 중림동, 2018년 5월 7일
city, city people

city, city people : 서울 명륜1가, 2018년 4월 30일

서울 명륜1가, 2018년 4월 30일

조용한 분위기의 빈티지 카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성균관대 근처 카페 별달밤
city, city people

Google Tasks : 일해라, 구글

구글이 지메일의 디자인을 개편하면서 할일 관리 앱인 ‘Google Tasks’를 내놓았습니다. 예전부터 구글이 만든 할일 앱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참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오랜 기다림과는 달리 ‘Google Tasks’는 앱 자체만이 아니라 다른 구글 서비스와 연동에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의 새로운 메시지 서비스 'Chat' : 새로운 삽질일까 아니면 돌파구가 될까?

잘나가는 기업이라해도 그 기업이 하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구글의 커뮤니케이션(SNS, 메신저)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데 다양한(또는 방향성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이 분야에서 완전히 삽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구글이 ‘Chat’이라는 메시지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건 또 뭘까요?

게이밍 폰, 바보같은 짓일까?

레이저에 이어 샤오미도 게이밍폰을 내놓으면서 베타뉴스에 ‘소니, 게이밍폰 시장 다시 뛰어들 가치있나?’라는 제목으로 소니의 게이밍폰관련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어떤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안드로이드 초기에 게이밍폰 컨셉의 제품을 만들었던 소니가 지금 다시 만들면 어떨까하는 내용의 외국 기사를 소개하고 있는데 기사 내용 중 소니의 게이밍폰 설문 조사에서 10% 정도의 사람이 ‘게이밍폰? 그건 진짜 바보같은 짓’이라는 응답을 했다라는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왜 게이밍폰은 바보같은 짓일까요?

Modobag Motorized Smart Luggage : 카트 레이싱을 할 수 있는 가방

여행이 당일치기가 아닐 경우 보통 가지고 가게 되는 캐리어 여행가방에는 바퀴가 있어 이동에 큰 문제는 없지만 끌고 다니는 것이 귀찮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가방이 자동으로 사람을 따라다니는 아이디어도 있지만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Modobag Motorized Smart Luggage’는 아예 그 가방을 이동 수단으로 이용하는 엄청난(?) 제품입니다.

새로운 SNS 이용 방법 : 이메일? 네트워크를 줄여라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페이스북을 탈퇴하자라는 운동과 함께 SNS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IO Korea의 ‘칼럼 | 토끼굴에서 나와라, 다시 이메일을 사랑할 때다’는 이런 흐름을 반영한 기사인데 기사 내용과 함께 제가 생각하는 SNS 사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포스팅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SNS는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일반적인 용도의 SNS입니다. 링크드인처럼 특정 용도에 촛점이 맞추어진 서비스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구글의 적은 누구인가

저는 거대 IT 기업 중에서는 구글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많이 약해졌지만 구글의 공돌이 마인드와 함께 웹베이스로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기 때문인데 최근 구글의 전략과 제품들은 많이 실망스러운 편입니다. ITWorld의 ‘글로벌 칼럼 | 구글의 적은 누구인가’는 정확하게 제가 최근 구글에서 느꼈던 실망감의 중요 포인트를 지적하고 있어 기사 내용과 함께 제가 느끼고 있는 구글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터치스크린 키보드 노트북을 사람들이 좋아할까?

아이폰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한 터치스크린 키보드가 여러 장점도 있지만 아직은 물리적 키보드가 입력 장치 자체로서는 분명 더좋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ITWorld에서는 ‘글로벌 칼럼 | 터치스크린 키보드가 노트북 키보드의 미래가 될 이유’라는 기사를 통해 애플이 2화면 노트북을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면서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사용하는 노트북을 사람들이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 기사에서 이야기한 5가지 이유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 2가지를 지적해보겠습니다.

일상 : 내셔널지오그래픽 2018년 2월호 '새로운 감시 사회'

"내가 제기하고 싶은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싶은 사회는 어떤 사회인가? 단지 누군가 우리에게 나쁜 짓을 할 경우를 대비해 우리 모두가 합법적으로 서로를 촬영하는 것을 용인해야 하는가?"

현대 사회를 나의 프라이버시를 주고 안전관 편리를 보장받는 사회라고 하죠.

city, city people : 서울 을지로2가, 2018년 3월 9일

서울 을지로2가, 2018년 3월 9일
city, city people

안드로이드 P의 첫번째 개발자 프리뷰 : 제발 노치만은 참아주세요...

차기 안드로이드 버전인 안드로이드 P의 개발자 프리뷰 첫번째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가을에 정식 발표될때까지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공개된 첫번째 개발자 프리뷰에 포함된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조종하는 종이 비행기 'POWERUP DART'

요즘은 보기힘든 것 같지만 예전에는 종이 비행기를 만들어 놀기도 하였는데 그 종이 비행기를 스마트폰과 결합시킨 재미있는 아이디어의 제품이 인디고에서 펀딩을 하고 있어 소개합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북아현동, 2018년 2월 28일

서울 북아현동, 2018년 2월 28일

비오는 날의 레인보우 우산
city, city people

일상 : MUJI 신촌 플래그십 스토어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무인양품(MUJI)이 신촌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국내 최대 매장을 신촌에 오픈했다라는 뉴스를 처음 보았을때 좀 갸우둥했는데 MUJI 코리아 본사가 있는 건물이더군요. 신촌 근처에 가는 길에 매장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픽셀 2와 픽셀 버드 : 아직은 멀었다

2년 동안 사용한 넥서스 5X의 후계자로 픽셀 2를 픽셀 버드와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기존에는 버라이즌 독점이었던 카인다 블루 색상이 언락 버전으로도 판매를 시작했고 픽셀 2와 같이 구매하면 픽셀 버드를 50% 할인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어 계획보다 약간 빨리 구매를 하였습니다.

산드로 만쿠소의 ‘소프트웨어 장인’ : 우리는 프로다

‘소프트웨어 장인’이라는 특이한 제목이 눈에 들어와 읽게된 이 책은 산드로 만쿠소라는 브라질 출신 개발자가 쓴 책입니다. 저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개발자 모습을 ‘소프트웨어 장인’이라고 정의하고 그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책인데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 중에는 공감이 가고 배울만한 것들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저자의 말에 설득력이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GX9 발표

파나소닉 GX 시리즈의 최신작인 GX9(일본 제품명은 GX7 Mark III)이 발표되었습니다. 작년 말에 발표된 G9이 기존 제품에 비해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나오면서 G 시리즈와 GX 시리즈간의 포지션 문제가 생겼는데 이번 GX9으로 GX 시리즈의 포지션은 중급기로 정해진 것 같습니다. GX9의 기본 스펙은,

2017 모바일 사진 대회(MPA : Mobile Photography Awards) 대상 수상자 'Nan Deng'

2017 MPA(Mobile Photography Awards)의 수상작들이 발표되었습니다. 대상은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국 사진작가 'Nan Deng'이 수상하였습니다. 위 사진이 대회 커버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으며 풍경사진부분 1위를 한 그의 사진입니다. 그의 다른 사진은 대회 대상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정말 모바일 기기로 찍은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사진들입니다.

안드로이드 웨어의 오레오 업데이트

제가 사용하고 있는 엘지 워치 스타일에 대한 안드로이드 오레오 업데이트가 배포되었습니다. 작년 12월초에 엘지 워치 스포츠를 시작으로 발표된 업데이트이니 2달이 걸렸네요. 안드로이드 웨어 오레오 업데이트는 OS적으로 크게 변한 것은 없고 몇가지 기능들이 추가된 업데이트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