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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9의 게시물 표시

왜 돈을 내고 사용하는 서비스에 '공유'라는 단어를 사용할까?

택시 업계의 카풀 서비스 반대 때문에 관련 뉴스들이 자주 나오고 있는데 이런 뉴스들을 보면서 불편한 것 중 하나가 바로 '공유'라는 단어입니다. 왜 돈을 내고 사용하는 서비스에 '공유'라는 단어를 사용할까요?

깃허브의 비공개 저장소 무료화

얼마전 Git 호스팅을 알아보다가 깃허브는 비공개 저장소는 무조건 돈을 지불해야 해서 깃랩에 가입했는데 오늘 깃허브도 무료 비공개 저장소 서비스를 시작한다라는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Git 호스팅간의 비공개 저장소 서비스의 차이와 깃허브의 비공개 저장소 무료에 대한 깃랩의 반응을 알아보겠습니다.

Epson Peanuts Beagle Hug Smart Canvas Watch :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를 손목에

원작 제목보다 찰리 브라운이나 스누피라는 등장 인물 이름으로 더 유명한 피너츠는 작가인 찰스 먼로 슐츠가 50년동안 사망 직전까지 그린 만화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만화 캐릭터를 사용한 제품들은 수도 없이 많은데 흑백의 화면이 원작의 이미지를 살리고 있는 시계가 있어 소개합니다.

포트나이트의 PC방 순위 분석 : 도타2와는 다를까?

최근 몇달동안 제가 가장 관심있게 지켜본 게임은 포트나이트입니다. 게임 자체도 재미있지만 도타2의 실패가 이야기하듯이 선점효과가 강한 한국 시장에서 과연 포트나이트가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스타 2018를 전후으로 보여준 엄청난 물량공세가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는지 포트나이트의 PC방 순위를 한번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