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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메신저 서비스의 상태 : 단순하고 통일된 커뮤니케이션?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이나 기업이 없듯이 세계적 IT 기업인 구글에게도 고전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커뮤니케이션(SNS, 메신저) 서비스이죠. 일반 소비자용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한 구글 플러스, 구글의 혼란스러운 전략의 표본인 메신저 서비스 등 그동안 구글이 만들었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들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것이 삽질이다’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구글이 얼마전 자사 메신저 서비스들을 정리하는 블로그 포스팅을 올렸기에 그 글을 소개합니다.

최근 글

인텔 NUC8i7HVK(하데스 캐니언) : 흥미로운 장난감

그동안 노인학대(?)를 당하고 있던 PC가 모니터부터 맛이 가기 시작해 PC관련 기기들을 모두 교체했습니다. PC는 노트북도 고려했지만 최종적으로는 인텔 NUC로 결정했고 그중 가장 성능이 좋은 NUC8i7HVK(코드명 하데스 캐니언)을 구매했습니다. 인텔과 AMD의 결합이라는 것으로 발표시 화제가 되었던 제품의 사용기입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중학동, 2018년 9월 26일

서울 중학동, 2018년 9월 26일

카페
city, city people

Made by Google 2018 : 'Pixel Slate'의 아쉬움

상반기 구글 I/O와 함께 구글의 연례행사가 된 'Made by Google 2018'이 10월 9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올해는 발표된 제품이 작년에 비해 적었는데 제 주관심은 구글이 만든 크롬OS 태블릿이 'Pixel Slate'이기에 다른 제품은 간단히 살펴보고 'Pixel Slate'에 대해 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Google+ : 2011 ~ 2019

모두가 예상(?)했던 것처럼 구글이 Google+의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습니다.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하는 것은 아니고 행아웃처럼 일반 소비자용 서비스만 종료(2019년 8월)한 후 기업용 서비스로 전환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city, city people : 서울 이태원동, 2018년 9월 24일

서울 이태원동, 2018년 9월 24일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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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딘스 스트라이크 : 모바일 MOBA + FPS 게임

할만한 모바일 게임을 찾다가 예전에 재미있게 했던 베인글로리가 생각났으나 베인글로리는 여전히 서버 문제가 있고 공식 카페에 올라오는 최근 평들이 좋지 않아 다른 MOBA 장르 게임 중 선택한 ‘팔라딘스 스트라이크’의 리뷰입니다.